{ "title": "2024- 개발자로써", "이직": { "방송관련 업계": [ "바빳던 작년을 제쳐두고, 드디어 이직을 시도하여, 첫 언어 커리어 전환을 시도 하게 되었다", "피곤하기도 했으며, 좋은경험 역시 많았다", "솔직하게 개발팀의 문화가 좋다? 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좋은 경험은 없던거 같다", "하지만 다른 자리에서 좀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하여, 4개월만에 타사로 이직을....." ], "물류업": [ "명성을 익히 들어 무시무시한 분위기의 회사 일 줄 알았던..", "하지만 따듯하면서도 열정적인 맞이를 시작으로", ..
{ "title": "2023- 개발자로써", "이직": { "시도 하지 못함": { "사유": "진짜 2023년 정말 하루 바쁘게 지나가고 신경 쓸 여유가 전혀 없었다" }, }, "공부?": { "대학원": { "1학기 끝난 후기": [ "많이 실망스러운..", "특수 대학원이라 그런지 몰라도, 너무 수업 난이도는 간단했다.(그에 비해 어려운 난이도의 시험)", "정말 디비 수업은 엄청났다... 파이썬 기본 문법, DB기초 문법을 알려주시는...", "그 외 다른 수업들은 진도 빼기에 바빳고, 의욕이 불탓던 맨 처음과는 다르게 갈수록 의욕이 빠진다", "지금까지 낸 돈이 아까워서 공부를 하고 있고, 논문에 있던 마지막 의욕도 사라져서 지금 아무것도 없디..", "무사 졸업만이 나의 목표!!", ] }..
